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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망산부인과 출산후기
작성자: 정*주 등록일: 2022.03.04 조회수: 129
2022년2월24일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셋째를 출산했다
원래는 집가까운곳에 산부인과를 다녔고 당연히 산부인과 연계된 조리원을 예약했는데
조리원 예약하고나니 아무리 생각해도 코로나로 인해서 조리원 프로그램도 마땅히 없는데 조리원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
그러나 조리원은 산부인과라 함께 있어야 출산후에 여러가지 상황에 좋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산부인과 연계 조리원을 폭풍검색
그러다 우연히 아이소망 산부인과를 알게되었다

아이소망 산부인과는 다른 산부인과 조리원들과 달리 타 병원출산이어도 조리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상담을 받으러 왔었는데 상담받고 생각해보니 출산하고 아이랑 이동해서 조리원에 오는것보다 병원을 옮겨서 출산도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하고 조리원으로 바로 올라가는게 가장 좋겠다고 판단해서
임신 8개월무렵인 1월부터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진료받기 시작했다
셋째 임신기간동안 유난히  배가 많이 뭉쳤는데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진료받으면서 그 이유가 자궁경부길이가 짧아져 있어서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실제로 자궁경부 길이가 짧으면 조산의 위험이 있고 나같은 경우는 셋째라 자궁자체가 더 많이 약해져 있어서 조산의 확률이 더 높았을수 있다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진료받으면서 약도처방받고 주사도 처방받아 자궁 경부가 짧아지는것을 막아 40주까지 우리 복음이가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지내다 40주 0일 예정일에 딱 맞춰 자연 진통으로 자연분만 할수 있었다

24일 새벽에 심하지 않은 진통이 왔는데 사실 진통의 세기는 이정도로 병원가는게 맞나 할 정도로 많이 아프지 않았다 그런데 진통어플로 간격을 체크하니 병원으로 가라고 메세지가 뜸
새벽 12시 부터 진통이 왔고 1시13분쯤 병원에 도착
정말 신기하게도 병원에와서 가운을 갈아입고 누우니 진통이 정말 아픈 진통으로 바뀜
간호사선생님이 내진을 하니 자궁문이 벌써 5센티나 열려있다고 하셨다
관장이고 무통주사고 모두 패쓰하고 출산 준비 
30분지나 다시 내진하니 8센티 열림
힘 두번주고 2시6분 우리 복음이가 세상밖으로 나옴
병원에 도착해서 1시간만에 출산했다
정말 원장님댁이 병원 앞이아니었으면 우리 복음이 간호사 쌤이 받아주셨을지도 모른다 ㅎㅎㅎ
짧았지만 정말 아프고 강렬했던 1시간
으~~~아직도 생생한 그 기억이 이제 예쁘게 크는 복음이를 보면서 금새 잊혀지겠지

새벽에 달려오셔서 무사히 복음이 받아주신 원장님께 감사하고
아기 나오려고 할때 호흡알려주시면서 진정시켜주신 간호사 쌤들께도 감사하고
원장선생님 오시기 전에 아기가 나오면 안되니까 조금만 힘빼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연신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던 간호사 쌤께도 감사드린다 ^^

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성심성의 것 진료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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