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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자궁근종및자궁선근종 개복수술
작성자: 구*진 등록일: 2021.05.20 조회수: 425
40대초반 미혼입니다.

28살에 처음 자궁에 근종이 있다는걸 알았는데...십몇년동안은 추적검사만 하고 있었습니다.
별문제가 없었기에 나중에는 방심하게 되서 방치아닌 방치를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몸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지게 되더라구요
생리양도 많아도 너무 많아 힘들정도였고,몇걸음만걸어도 숨이 넘 차고,어지럽고...
말그대로 최악중에 최악이였습니다.
원래다니던 병원에서도 진료를 받긴했는데....시원하게 답변을 못받았어요 

그러던 와중 친구어머님의 소개로 아이소망 산부인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찾아갔어요

제 상태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빈혈수치는 최악중에 최악
몸상태도 최악중에 최악

장항용원장님과 진료상담후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날짜는 원래 2주뒤였는데...
제상태가 심각한상태라 원장님께서 원래 수술하기로 한 날짜보다 빠른날짜로 조절해주셨습니다.
원장님께서  제 몸상태를 걱정하셔서 원장님의 빠듯한 수술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수술날짜를 조정해주셔서 무사히 수술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시 생각보다 많은 근종에 용종도있어서 원장님께서 많이 고생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4시간이 넘는 힘든수술이였죠.
저도 정신없는 와중에도 회복실에서 제 근종을 보고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걸 어떻게 몸에 지니고 살았지....그러니 몸상태가 이럴수 밖에 없었구나.....하고 생각이 들더군요ㅜㅜ
아마 다른병원에 갔으면 자궁적출했을거예요...원장님 덕분에 자궁보존하면서 수술할수 있었습니다.

수술후에도 많이 힘들었지만,
원장님덕분에 제가 지금 살고있는거 같아요
진짜 죽다가 살아난거 같아요
몸상태가 하루하루 좋아지면서 진짜 수술잘됬구나.. 하는걸 하루하루 느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개복하면서 흉터도 흉하게 남을까 걱정했는데... 아직 회복중이기하지만,생각보다 예쁘게 잘된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입원하는동안에도 간호사님들도 너무 많이 신경써주셔서 정말 뭐라고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한분한분 모두 제가 힘든수술했다고 불안하고 많이 아파하는 저를 신경써주시고 보살펴주시는게 아프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느끼겠더라구요.
아이소망 산부인과는 원장님의 수술도 최고!!
간호사님들도 환자케어해주시는게 최고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 하셨지만 더욱 환자들을 견손하게 모시겠습니다.

환자를 내 몸 같이 돌보고 최고의 의료를 선사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이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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