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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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망산부인과&산후조리원후기:D
작성자: 김* 등록일: 2018.04.18 조회수: 171
16년에 첫아들을 낳고 둘째임신 후 첫째 분만한 병원을 당연한 생각으로 다녔었는데~ㅎ
친정이랑 가깝고, 주변 이야기도 듣고 하다가 16주 넘어서 병원을 아이소망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당ㅎ
그리고 드디어 지난주에 둘째를 38주에 만나게 되었네요^^
장원장님은 물론이고 원장님 안계실때 한원장님 진료도 한번 받아봤는데 두분다 마음 편하게 해주시고, 언제나 늘 같은 자리에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간호사쌤들과 초음파선생님이 계셔서 분만할 때까지 마음 편히 다니게 된 것 같아요ㅎ 가족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분만 준비할 때 만났던 병동 간호사쌤들도 분만전부터 이후까지 너무 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흐흐

이번달에 분만이 진짜 많이 몰려서 저 준비하는 동안에도 이쪽 저쪽 밤이고 낮이고 계속 아가들이 태어나는걸 계속 지켜봤네요ㅎ
날이 좋아서 그런지 출산이 많은듯^^ 장원장님 주무시지도 못하고 계속 새벽에 병동 간호사쌤들이랑 상황 수시로 체크하시더라고요ㅎ

산후조리원 계약해놓은 상태라 분만하고 조리원으로 바로 올라오게 되었는데~ 
계약할 때 미리 둘러봤지만 막상 진짜 이 안에서 생활하다보니 감탄을 금할수가 없네요ㅎㅎ
(자꾸 저도 모르게 첫아이때 조리원이랑 비교하면서ㅋㅋ 좋다좋다 하고 있어요)
규모도 너무 많이 크지 않고 적당해서(10개호실) 신생아 케어도 잘되고 조리원쌤들 힘드실텐데 교대로
아가들을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더라고요^^

때마다 나오는 식사랑 간식도 너무 입맛에 잘 맞아 맛있고 방으로 일일히 다 가져다 주셔서 진짜 앉아서 받아먹기만 하는 것 같네요
제가 둘째 낳고 이제 그만 낳을꺼다보니 마지막 조리다 생각하고 엄청 열심히 조리하고 있는데,
땀 흘릴수 있는 향 좋은 편백사우나도 있고 손이랑 손목 관리할 수 있는 파라핀시설도 있고 골반관리기 발마사지기~
중간중간 쉬면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잘 되어있어서 하루하루 그냥 누워서 쉬기만 하는게 아니라 시간 알차게 관리 하면서 쓰고 있네요^^ 남편분들 피곤할 때 받을 수 있는 전신마사지 의자도 있어서 저희 신랑도 첫아이랑 같이 지내느라 조리원에 같이 못있지만 올때마다 하고 가더라고요ㅎ 너무 좋다면서^^

그리고 산후마사지도 너무너무 시원하고 돈아깝지 않을만큼 좋더라고요! 마사지사님이랑 대화도 많이 나누게 되는데  정말 노력많이 하시고 좋은 기계로 관리해주시고 젊으셔서 그런지 마사지 힘이 다른 것 같아요ㅎㅎ

진짜 병원과 조리원 선택이 산모와 아가에게 너무 중요한 일인데, 잘 선택해서 너무나 잘 누리고 있는 것 같아요^^
조리원은 너무 맘에 드는데 계속 첫애가 걱정되는 마음에 계속 조리원생활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고민할 때마다 제 의견반영 해주시려고 애써주신 조리원 실장님께도 너무 감사하고ㅎ 진짜 조리원 안들아 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할 뻔 했어요~!ㅎ 남은 조리기간도 맘 편히 잘 먹고 잘 쉬고 질 있다가 나가서 육아에 힘써야겠네요^^

혹여나 병원이나 조리원 선택 고민하시는 분들 직접 오셔서 보시고 결정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에게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고 너무 감사한 시간인듯 해요!ㅎ
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첫째아이로 , 많은 고민을 하셨는데 여건이 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 .

계시는 동안 늘 밝은 모습으로 지내셔서 그런지. 반짝이도 잘먹고.샘들간에도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몸무게도 잘 늘고 있고, 엄마 젖도 잘 나오는 것 또한 감사한데,  해피바이러스가 돼 주시고, 잘 지내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소망 전 직원은  늘 산모님과 반짝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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