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편한 아이소망 - 자연분만 후기 | ||
| 작성자: 유*경 | 등록일: 2016.07.12 | 조회수: 2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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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6일에 3.59kg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산모예요. 30주 정도 되어서 아이소망 산부인과를 알게 되었어요. 구 장산부인과로 올해 1월에 리모델링하였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산모들은 병원을 옮긴다는게 쉬운게 아니자나요... 신랑과 고민 끝에 진료를 받아보고 병원을 옮기자고 결정하고 32주에 장원장님께 첫 진료를 받게 되었어요. 어머!!!!!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다정다감하시다능~~~~~~(신랑도 놀랬음... ㅋㅋ) 원장님의 다정다감함에 병원 옮기기로 결정!!!! 그리고 초음파 선생님이 너무도 친절하시고 세심하시다능... 아기 초음파 사진을 하나씩 정성스레 정리하여 앨범에 만들어주시는 모습에 또 감동감동.... 그리고 입체초음파 사진도 서비스로~~~~~ 다행히 산모인 제가 건강하다보니 딱히 문제없었으나... 37주6일째.... 새벽5시.... 피가 비치더라구요... (첫째는 유도분만을해서리 이슬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해 몰랐음) 병원에 전화해보고 부랴부랴 병원으로 왔어요.... 자궁은 1센티밖에 열리지 않았으나 진통의 세기가 세다고 하여 입원하여 진통시작.... 제가 허리디스크 신경성형술 경험이 있어 첫째때는 무통주사를 맞지 못했어요. 둘째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마취과 선생님께서 아무 문제 없다고... ㅡ..ㅡ 9시경 마취과 선생님이 정말 그냥 따끔? 하게 척추에 주사연결해주시고 무통주사를 주입~~~~ (아이소망 마취과 선생님이 엄청 잘한다고 소문이... ㅋ) 진통이 제일 힘든 시간을 무통으로 넘기고 나니 기운이 펄펄... 이것이 무통천국이로구나~~~ (기운이 넘치니 마지막 진통때 힘을 엄청 잘 주었다능..ㅎㅎ) 무통의 효과가 딱2시간 지속... 11시30분경 부터 조금씩 통증을 느끼기 시작.... 이미 자궁이 전부 열린 상태라 추가 무통은 맞지 못했어요... 12시30분... 마지막 진통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아... 정말 마지막 진통은 어찌할 수 없다능.... 하늘에 별을 보고 나서야 오후1시13분 우리 꼬꼬가 엄마 아빠 품에 안겼습니다. 급속분만이라 위험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우리의 장원장님께서 잘 처치해 주어서 회복이 엄청 빠르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병원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 한가지!!! 위급상황을 어떻게 잘 처리하느냐!!! 이것 잊지 마세요~~~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분만하면서 느낀것은... 감동이예요... 진통하는 동안에 당직 간호사분과 원장님이 수시로 들어오셔서 상태 확인해주시고 힘내라고 용기 복 돋아주시고... 솔직히 첫아이때는 전혀 그런게 없었거든요.. ㅠㅠ 간호사 분이 지속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손잡아주시고... 힘 주는데도 잘 하고 있다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첫째는 간호사들이 막 짜증내고 아이 힘들어한다고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ㅎㅎㅎ 신랑도 간호사분과 원장님의 세심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분만하고 회복하는데 신랑하는 말이... "병원 옮기길 잘했다..... 고생했어...." 저도 신랑의 말에 완전 공감공감.. ^^ 여러분도 아이소망에서 감동분만...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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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소중한 아이소망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기울이겠으며 인천 최고의 산부인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소망 산부인과 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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