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둘째 출산은 아이소망에서 출산했지요^^♡ | ||
| 작성자: 이*내 | 등록일: 2020.11.18 | 조회수: 1091 |
|
35주때 자궁수축. . 경부길이 때문에 일주일 입원을 했어요
입원하고 있는동안 담당쌤이나 간호사 언니들이 엄마 언니처럼 친절하시고 정말 잘챙겨주셨어요 그후 36주때 퇴원과 동시에 선택제왕 수술 예약을 하고 집으로 갔어요^^ 다행이도 집에 있는동안 잘쉬고 누워서 지내고 수술 당일날 아침에 금식하고 입원해서 의사쌤 진료보고 나서 수술 준비를 시작했어요 몸에 칼대는건 처음이라 긴장되고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간호사 언니분이 괜찮다고 심호흡하라고 긴장을 풀어주시고마취가 되어서 한참후 깨어나보니 회복실이더라구요..그후 아기와 신랑이 눈에 보이고 마취가 서서히 풀리더라구요 신랑이 그러는데 애기는 금방나왔는데 산모가 회복실에서 늦게까지 잇었다 하더라구요 수술실에는 신랑이 못들어가니 간호사쌤이 핸드폰들고 애기 처음 나왔을때 사진이랑 동영상으로 찍어 주셨어요^^♡ 그후 1인실로 병실로 와서 하루 푹 쉬고 이틀째 되던날 밥을 먹고 걷기운동을 시작했어요 아프긴 했지만 걸어다녀야 회복이 빠르대서 걸어다녔어요..그후 간호사쌤이 번갈아 가면서 체크해주시고 여기 병원이 모자동실이라며 제가 입원한 병실로 매일 애기를 데리고 오셔서 시간 같이 있을수 있다는점이 좋았어요 이제 애기 낳은지 3일차 이지만 ..아이소망에서 출산한거 참 잘한것같아요^^♡ 식사도 잘 나오구.. 병실도 깔끔하니 좋아요 아담하구.. 저 퇴원하는 날까지 간호사언니들 담당쌤 잘부탁 드립니다^^ 정말 여러므로 고맙습니다^^♡ |
||
|
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아이소망에 소중한 리뷰 글 감사드립니다. 더욱 최선을 다하는 아이소망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