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소망 의료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 작성자: 전*아 | 등록일: 2024.10.14 | 조회수: 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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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1일 저녁에 입원해서 10월 2일 오전 선근증 제거 수술한 환자입니다^^ 미레나 1년을 끼고도 365일 내내 부정출혈로 시달리고 생리통, 생리양 과다로 힘들었던터라 자궁 완전 절제를 생각하고 있던터에 단일공 복강경으로 자궁 일부절제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병원이라고 근종환우 카페에 소문이 자자하여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장항용 원장님께서 수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지 않으셨다면 내내 고민하면서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을지 몰라요.. 심지어 저는 완전 절제를 생각하고 갔는데 완전 절제시 부작용을 설명해주시며 선근증도 일부 절제가 가능하고 그 수술에 자신 있으시다는 한마디에 다른 병원 예약은 전부 캔슬하고 원장님만 믿고 수술 예약했습니다. 이미 복강경 한 이력이 있던터라 수술 후 고통에 대한 부담감은 크지 않았지만 잠잠하다 갑자기 아파서 긴급수술했던 담낭절제 했던 때보다 이번 수술은 생리를 시작하고 2n년간 내내 자아표출 해가며 나를 괴롭혔던 자궁을 떼어내는 수술을 한다고 하니 불안하기도 많이 불안하고 또 수술 당일 열어보면 어떤 다른게 숨어있을지 몰라 걱정근심이 많았습니다. 수술 전 날 저녁에 그런 근심을 안고 입원 했을 때 저를 맞아주셨던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아직도 따스한 말로 진정시켜주시고 이것저것 안내해주시면서 잘 맞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입원 내내 이리저리 살펴주시며 항상 웃어주시던 오광옥 수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진짜 여태 맞아 본 링거 중 최고로 안 불편하고 너무 편하게 잘 놔주셔서 너무 신기했던 친절한 김영란 선생님 (제가 성함을 제대로 기억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환우카페에서 늘 보이던 친절한 간호사선생님이 어떤분들인지 너무 잘 알겠더라구요 사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엄청 바쁘고 실수라도 하는날엔 그게 어떤 사고로 이어질지 모르니 예민한 부분 충분히 알고있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항상 예민하게 반응하는 선생님들 만나도 그러려니 하는데 그래도 역시 아프고 마음 힘들 때 인자하게 웃어주시고 불편한곳은 없는지 살펴주시는 오광옥 수간호사, 김영란 간호사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저도 꼭 그렇게 제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상대방을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 할 만큼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항용 원장님. 수술이 어떻게 되었는지, 수술 후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등에 대해 보호자에게 설명해주셨지만 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라 (꼭 제가 직접 들어야 안심이 되는터라..ㅜㅠ) 오늘 외래일도 아닌데 배꼽 부분 통증과 수술 내용에 대해 여쭈러 갔을때 제 의도와 달리 수술에 대한 의심처럼 들릴수도 있어 기분 나쁠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오히려 안심시켜주려 확실하게 안에 남아있는 근종,선근증은 없이 잘 수술 되었고 난소쪽 물혹이 아니라 수난관이었으며 등등 수술 당시의 상황과 현재 피고임도 없고 난소도 문제 없다고 현재의 상황까지 친절하게 모두 잘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안심되고, 그동안 몰랐던 제 상태에 대해 알고나니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수술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술 후 나타나는 얕은 통증에도 매번 불안했는데 원장님께서 웃으시며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신 그 한마디에 큰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처방해주신 약 꼬박꼬박 잘 먹고 다음 외래때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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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아이소망의 의료진들을 믿고 함께 해주셔서 감합니다. 앞으로 최선을 대해 환자 한분한분 성심성의것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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