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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망 산후조리원 후기
작성자: 백*예 등록일: 2026.05.07 조회수: 308
맘스홀릭 카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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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이소망 조리원 후기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 진료~출산~조리원까지 너무너무 잘 이용하고 내일 퇴실을 앞둔 트니맘입니다!
아이소망에서 김경수 원장님께 제왕절개로 38주에 너무 이쁜 아가를 출산 하였고,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김경수 원장님은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너무 좋은 원장님이셨어요.
제왕절개 선택하는 날짜라던지 시간이라던지 저에게 모두 맞춰주시고 정말 다시한번 수술을 별탈없이,
아무런 이슈업이 수술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잠깐 혈변 이슈로 아기가 인하대에 가게 되었는데,
출산 3일차에 혈변이슈가 있어서 저는 입원중이라 같이 병원에 못가게 되어서
남편과 저희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간호 부장님도 함께 동행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수술실 선생님들도 저에게 위로를 해주시고 김경수 원장님도 위로의 말씀해주신게
너무 힘이났었어요! 정말 사실 제가 크론병환자라서 저의 영향으로 아기가 아픈게 아닐까 너무 자책했었거든요..ㅜㅜ 여기 아이소망은 정말 잊지못할 것 같아요.
사실 남의 일이고 같이 동행까지 하여 주시는게 쉽지 않은데,
튼튼이를 위해서 정말 바로 같이 동행해주시고 그쪽 병원에 아가 상태까지 말씀해주시고,
울며있는 저에게 위로를 해주시고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이런상황에서 정말 너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다행히 튼튼이는 인하대병원에서 혈변도 안보고 너무 건강해서 5일정도 입원하고 퇴원했습니다.

3박4일 입원이라서 튼튼이가 입원하고 그 다음날에 조리원에 오게 되었는데,
사실 조리원에 오는게 마냥 좋지 않았어요.
아가랑 함께 오는 것도 아니라서 울적했지만, 여기 간호사실 선생님들 그리고 간호부장님 덕에 조리원에서 정말 걱정없이 아기를 기다릴 수 있었어요.

아기가 온 날부터 퇴소하기 전인 지금까지 항상 산모에 대한 배려가득한 말씀들과, 모자동실전에는 아기의 상태나 현재 분유를 얼마나 먹고, 체중은 얼마인지 알려주시면서 정말 정성으로 가득 케어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덕분에 제왕절개 후 출산의 고통이 어땠는지 잊혀질 만큼 조리원에서 생활이 너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둘째 계획도 있는데 둘째도 꼭 아이소망에서 낳구 아이소망에서 조리하고 싶어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이 생각해주시고 케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간호부장님과 그리고 신생아실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두번 세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침마다 가슴 마사지를 해주시고, 트니가 없어도 가슴 상태를 너무 잘 봐주시고,모유를 잘 유축하고, 보관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마사지 선생님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정말 알고 지낸 지인처럼 편하게 말씀해주시고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 대답도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내일 막상 퇴소한다고 생각하니, 여기 조리원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조리원이 천국이라는 말을 벌써 하루전부터 깨닫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집에 가기 싫어지네요..ㅎㅎ

밥도 너무 너무 맛있는 것들이 나왔고 저는 생각보다 미역국이 너무 맛있어서 항상 미역국은 남기지 않았어요.지겹지도 않았구요! 저녁마다 간식도 나와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만 저는 밥을 잘 먹지 않지만 남편 보호자식으로 나온 밥의 양이 너무 적어서..이부분은 살짝 개선되길 바래요! 밥을 더달라고 하면 더 주시지만 두번째 보호자식을 먹을때는 다시 원래 적은양으로 돌아오더라구요..ㅎㅎ

아이소망 산후조리원 정말 너무너무 편히 쉬다가 갑니다.
튼튼이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둘째를 낳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아이소망에서 다시 뵐 수있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객님의 질문에대한 아이소망 산부인과 의 답변입니다.
튼튼이 맘 잘 계셨다 퇴실 하셨다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가의 이슈가 크고 작고간에 엄마에겐 청천벽력같은 상황이었을텐데, 잘 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튼튼이가 건강하게 잘 커가길 기도 하면서 산모님도 행복한 육아 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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