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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자궁내막염
날짜: 2020-07-18 조회수: 53


아이소망 난임센터에는 현재 반복 착상실패나 재발성 임신손실 환자에 대한 검사/치료 및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만성 자궁내막염이 반복 착상실패나 반복적 유산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높으며, 30.3%의 반복 착상실패 환자에서 만성 자궁내막염이 발견되며 배아의 착상률을 11.5%로 낮추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반복 착상실패 여성의 66%에서 만성 자궁내막염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소망에서는 배아 이식 후 반복적인 착상 실패나 임신 20주 이전에 반복인 유산력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에 대한 상세한 검사및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궁경를 통한 검사는 자궁경의 카메라를 통한 육안적 자궁내막 조직 소견을 통해 자궁내막 용종, 섬유화 변화, 유착 등과 같은 소견은 얻을 수 있으나 자궁내막 세포내 미생물 및 만성적 염증적 변화는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아이소망에서는 ERA 검사(개별 착상일을 확인하여 산모의 임신 성공률 25% 향상)와 더불어 간단한 자궁내막 세포검사 및 미생물 검사를 통하여 만성 자궁내막염 및 미생물 분포를 파악하여 임신율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 Feb;30(2):323-30.

Prevalence of chronic endometritis in repeated unexplained implantation failure and the IVF success rate after antibiotic therapy
PMID:  25385744


2014 May;21(5):640-7.
Chronic endometritis due to common bacteria is prevalent in women with recurrent miscarriage as confirmed by improved pregnancy outcome after antibiotic treatment

PMID:  2417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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