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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자궁내막 수용성 분석 검사 (반복착상 실패 방지를 위한 검사)
날짜: 2020-07-17 조회수: 53


아이소망 난임센터에서는 세계 최초 PRP(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를 이용하여 얇은 자궁내막에 대한 동물실험을 통해 그 효과와 기전을 입증하였으며 국내 최초 심한 자궁선근증의 얇은 자궁내막 환자 케이스에 PRP 투여를 통해 임신과 분만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을 통하여 ‘배아 염색체 이상 검사’(PGS)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본원에서는 반복 착상 실패 여성에 대하여 ERA 검사 기법를 통해 개개인 별로 최적의 자궁내막 착상 시기를 판별하는 검사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궁 내막 수용성 분석 (ERA)은 자궁 내막 수용체 상태와 관련된 236개의 유전자의 전사체 (Transcriptome)를 분석하여 자궁내막의 최적의 착상시기를 알려주는 분자 분석 검사 입니다.


ERA는 여성의 자궁내막의 배아 수용성 상태를 미리 확인하여 배아 이식 실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난임 프로토콜은 경험과 과학적 지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모두에게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배아 이식이 이루어져 왔으나 ERA 검사를 통하여 개개인 별로 최적의 배아 착상 시기를 판별하여 자신에게 맞는 착상 시기에 배아 이식을 할 수 있어 성공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RA 검사로 개별 착상일을 확인하여 산모의 임신 성공률을 25% 이상 향상(2016년 미국 난임확회 ASRM 발표)시켰으며 10년 이상의 임상결과로 이를 입증시켰습니다.


인공수정된 배아를 안정적으로 자궁내막에 착상시키는 것은 임신성공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단계 입니다. 하지만 연속으로 체외수정 배아의 착상실패를 겪는다면 자궁내막의 수용성을 확인하는 ERA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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