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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안전한 산후조리원,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곳 찾아
날짜: 2016-04-29 조회수: 1301


기사입력 : 2016-04-27 15:24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



최근 출산 후 산모의 회복을 돕는 산후조리원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빠른 회복과 인맥 형성을 통한 정보 공유 등 많은 것을 이유로 출산 전부터 좋은 산후조리원을 고르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주 기준으로 70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 천차만별에, 질병 감염이나 신생아 상해 등 관련 불만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예비 엄마들은 안전한 산후조리원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천 아이소망 산부인과는 병원과 산후조리원이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24시간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해 아이와 산모의 안전을 책임진다.


아이소망 산부인과 측은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아침마다 직접 신생아실과 산모를 회진하고 있어 철저한 산후 관리가 가능하다”라며, "예술 작가와 건축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병실로 산모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전실 클린공조 시스템으로 내/외부 공기오염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개원 기념으로 외부 분만 산모에게 20만 원, 본원에서 출산한 산모에게는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다.


아이소망산부인과 장항용 대표는 “최근 들어 불임, 난임 부부가 늘고 있는 만큼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축복이자 행운”이라며, “귀하게 태어난 아이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최신 진료 시스템과 장비를 구비, 차별화된 서비스로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육아까지 부모의 모든 신경은 아이에게 집중된다. 누구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욕심을 반영한 안전한 산후조리원을 찾는 건 육아의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이슬기 기자 sggggg@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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