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일보 '불임의 시대, 임신 가능성 높이는 방법' | |
| 날짜: 2016-03-09 | 조회수: 2082 |
![]() 불임의 시대, 임신 가능성 높이는 방법인천 '아이소망산부인과', 다양한 불임 시술로 눈길불임, 난임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부부가 매년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불임 인구는 20여만 명, 부부 5쌍 중 한 쌍은 임신이 힘들다는 얘기다. 시험관 아기나 인공수정 등의 시도도 해보지만, 이 역시 성공적인 임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하늘의 별 따기다. 불임 부부는 서서히 지쳐갈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불임의 원인은 여성 문제인 경우가 50%, 남성 문제인 경우가 40%, 이도 저도 아닌 원인 불명이 10% 정도다. 따라서 부부가 함께 검진을 받고 적합한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소망산부인과는 남성 불임을 극복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으로, 정자를 난자의 세포질에 직접 주입하는 '미세정자주입술'을 추천하며 배아 착상률을 높이기 위해 '배아글루'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불임이 아닌 정상적인 상태라 해도 임신 전, 임신 중 산부인과 검사를 통해 몸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은 필수다. 임신을 계획 중인데 지병이 있다면, 종종 임신이 병을 악화시켜 산모가 위태로워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분만이 임박한 산모는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일반 분만, 무통분만, 무통제왕절개술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소망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전 검사부터 분만, 산후조리원까지 일괄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반드시 임신과 출산을 겪는 여성만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보통 초경이 시작되면 최소 6개월~1년에 한 번씩은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이 권장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사실. 그러나 아이소망 산부인과의 장항용 원장은 "대부분의 여성 질환은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며, "정기적이고 꾸준한 검진만이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아이소망 산부인과의 부인종양센터에서 진료하는 여성질환은 유전성 유방, 난소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이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유일하게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암으로, 예방접종을 맞는 것 만으로도 발병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아이소망 산부인과 측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의 안정"이라며, "산모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진료받고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불임 부부에게도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조선일보 2016년 2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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